
경상남도 약사회 회장선거를 눈앞에 두고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조근식(경희대) 경남도약 부회장이 공식 출마를 선언하고 준비를 마무리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현 이원일(중앙대)회장은 집행부 등을 통해 재선 권유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 상황으로 8일 이사회를 거쳐 공식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양 후보와 회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것은 이병윤 직전 회장의 출마 여부이다.
이병윤 직전회장은 지인들에게 출마를 상의 하며, 출마를 결심했다.
이병윤 직전회장은 “3년간 지부장을 맡고 3년간 감사를 지내면서 슈퍼판매를 비롯해 경남은 교차감사, 언론질타, 팜파라치 등으로 회원의 정서는 피폐되고 자괴감과 허탈함에 싸여있다” 라며 "약국 경기는 너무 어려웠다”고 현재상황을 진단했다.
이병윤 후보는 현재 경남도약 감사를 맡고 있어 6일 저녁 열리는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에서 사표를 제출하고, 출마여부를 표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원일 현 회장과 조근식 부회장의 출마가 공식화 한가운데 이병윤 회장의 출마가 확실해 3파전의 치열한 구도가 예상됐다.
또, 집행부와 비집행부의 대결구도로 이원일 현회장의 출마가 확실한 가운데, 출마를 공식화한 조근식 후보와 이병윤 후보가 단일화 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한편, 경남도약의 유권자는 1390명으로 약사회 선거일정은 후보등록 13~15일, 12월 13일 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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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약사회 회장선거를 눈앞에 두고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조근식(경희대) 경남도약 부회장이 공식 출마를 선언하고 준비를 마무리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현 이원일(중앙대)회장은 집행부 등을 통해 재선 권유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 상황으로 8일 이사회를 거쳐 공식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양 후보와 회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것은 이병윤 직전 회장의 출마 여부이다.
이병윤 직전회장은 지인들에게 출마를 상의 하며, 출마를 결심했다.
이병윤 직전회장은 “3년간 지부장을 맡고 3년간 감사를 지내면서 슈퍼판매를 비롯해 경남은 교차감사, 언론질타, 팜파라치 등으로 회원의 정서는 피폐되고 자괴감과 허탈함에 싸여있다” 라며 "약국 경기는 너무 어려웠다”고 현재상황을 진단했다.
이병윤 후보는 현재 경남도약 감사를 맡고 있어 6일 저녁 열리는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에서 사표를 제출하고, 출마여부를 표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원일 현 회장과 조근식 부회장의 출마가 공식화 한가운데 이병윤 회장의 출마가 확실해 3파전의 치열한 구도가 예상됐다.
또, 집행부와 비집행부의 대결구도로 이원일 현회장의 출마가 확실한 가운데, 출마를 공식화한 조근식 후보와 이병윤 후보가 단일화 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한편, 경남도약의 유권자는 1390명으로 약사회 선거일정은 후보등록 13~15일, 12월 13일 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