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0회 보건의 날을 맞아 복산약품 엄상주 명예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복산약품 엄상주 회장은 1952년 설립 의약품 도매 유통의 선진화 기반 구축, 한국의약품유통업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의약품유통산업이 국민보건향상에 버팀목이라는 의지를 가지고 발전을 이룰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엄회장은 2008년에는 여강 엄상주 복지회를 3억원의 출자금으로 설립과 지역사회 장학사업, 사랑의 집 짓기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도경영을 통한 사회환원을 실천하여 기업이윤을 봉사활동 및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발전에 기여했다.
복산약품은 1952년 창립 올해 60주년을 맞았다.

제40회 보건의 날을 맞아 복산약품 엄상주 명예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복산약품 엄상주 회장은 1952년 설립 의약품 도매 유통의 선진화 기반 구축, 한국의약품유통업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의약품유통산업이 국민보건향상에 버팀목이라는 의지를 가지고 발전을 이룰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엄회장은 2008년에는 여강 엄상주 복지회를 3억원의 출자금으로 설립과 지역사회 장학사업, 사랑의 집 짓기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도경영을 통한 사회환원을 실천하여 기업이윤을 봉사활동 및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발전에 기여했다.
복산약품은 1952년 창립 올해 60주년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