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MJ팜 신규 입성 성공
대부분 유찰 속 3그룹 낙찰
입력 2012.03.20 16:30 수정 2012.03.2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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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약품에서 상호를 변경한 MJ팜 참여로 관심을 모은 삼성서울병원에 MJ팜이 신규 입성에 성공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20일 치러진 삼성서울병원 입찰에서  MJ팜이 3그룹을 낙찰시킨 것을 포함, 남경코리아가 5그룹(알부민그룹), 기영약품이 7그룹( 조영제그룹)을, 신성약품이 12그룹(수액제그룹)을 각각 낙찰시켰다.

이외 그룹은 낮은 예가로 유찰됐다. 제약사들은 입찰 전 낮은 예가로 공급에 난색을 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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