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비례대표 후보자에 약사출신은 한명도 포함되지 않은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새누리당 공천위원회(위원장 정홍원)는 20일 오전 총 46명의 제 19대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자를 결정해 발표했다.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한 김대경 약교협 이사장은 후보자 명단에 들지 못했으며 그 외에도 약사 출신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출신으로는 신의진 연세대 의대 교수가 비례대표 7번을 받았으며 신경림 전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27번을 받았다.
신의진 교수는 조두순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 주치의로 유명하다.
한편, 이번에 추천된 후보들은 오늘 오후 국민공천배심원단의 심사와 내일 비대위 의결을 거쳐 최종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