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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물류가 (가칭)대한의약품물류협동조합에 합작 참여 의사를 밝혔다.
'삼영물류+ 히타치' 컨소시엄은 물류협동조합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물류조합에 참여를 신청한 12곳의 물류회사 중, 제안발표를 통해 선정된 2곳의 물류회사 중 1곳이다.
물류조합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된 인천 소재 삼영물류센터 실사에서 회사 측은 선정이 된다는 가정 하에 컨소시엄 회사의 선진물류를 벤치마킹하고 의약품물류 전문 인재를 채용해 조직을 보강하며, 필요시 컨소시엄을 뛰어넘어 합작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는 의향을 비췄다.
또 조합원들의 수익향상과 맞춤 물류로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고자 노력할 것이라는 뜻도 강하게 피력했다.
특히 삼영물류는 식자재, 의료, 편의점 물류의 경험 및 노하우와 선진 물류회사의 시스템을 공유해 국내 의약품 물류와 유통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조합 관계자는 "물류센터를 방문해 현장에 대한 브리핑과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센터 내 화재 및 보안에 대한 실사를 마쳤다"며 "조만간 H물류도 실사해 최종 선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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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물류가 (가칭)대한의약품물류협동조합에 합작 참여 의사를 밝혔다.
'삼영물류+ 히타치' 컨소시엄은 물류협동조합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물류조합에 참여를 신청한 12곳의 물류회사 중, 제안발표를 통해 선정된 2곳의 물류회사 중 1곳이다.
물류조합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된 인천 소재 삼영물류센터 실사에서 회사 측은 선정이 된다는 가정 하에 컨소시엄 회사의 선진물류를 벤치마킹하고 의약품물류 전문 인재를 채용해 조직을 보강하며, 필요시 컨소시엄을 뛰어넘어 합작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는 의향을 비췄다.
또 조합원들의 수익향상과 맞춤 물류로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고자 노력할 것이라는 뜻도 강하게 피력했다.
특히 삼영물류는 식자재, 의료, 편의점 물류의 경험 및 노하우와 선진 물류회사의 시스템을 공유해 국내 의약품 물류와 유통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조합 관계자는 "물류센터를 방문해 현장에 대한 브리핑과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센터 내 화재 및 보안에 대한 실사를 마쳤다"며 "조만간 H물류도 실사해 최종 선정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