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외 판매, 어떤 방안도 확정된 것 없다"
복지부 '안전성 우선,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매 방안 검토중'
입력 2011.04.28 11:14 수정 2011.04.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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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가정상비약 슈퍼 판매가 언론매체에 주요기사로 반영되자 어떤 방안도 확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보건복지부는 28일 해명자료를 통해 공중파와 매체에서 감기약, 소화제 등 가정상비약 슈퍼 판매를 다루고 있지만 이에 대한 어떠한 방안도 확정된 것이 없다고 해명했다.

의약품 안전성을 우선 고려하면서 심야와 공휴일에 겪는 의약품 구매 불편 해소를 위해 약사 관리 아래 심야시간에도 운영하는 곳에서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중이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는 것이 복지부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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