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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순이익이 문제.
주요 도매상들의 2010년 경영실적이 공개되며 수익성을 높이는 방안이 화두가 되고 있다. 90여개 도매상 실적분석에서 매출은 전년대비 1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를 기록했기 때문.
매출 2천억원이 넘는 도매상이 10여 곳이 될 정도로 규모 면에서는 괄목한 성장을 보였지만 순이익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실제 매출 2천억원 이상 도매상의 지난 5년간 매출액은 크게 증가했다.
약업신문이 지난해 2천억이 넘은 도매상의 '2010-2006년' 매출을 비교한 결과 이들 도매상의 매출 증가율은 평균 100%를 넘었다.
지난 2006년 2위였던 지오영이 117.73%(6663억-3060억), 10위였던 개성약품이 170.29%(3279억-1213억), 20위였던 경동사는 294.38%(3위,3372억-855억), 24위였던 인천약품은 194.12%(9위,2303억-783억) 성장했다.
이외 백제약품 51.21%(6079억-4020억) 신성약품 41.97%(2,770억-1,951억), 삼원약품 76.35%(2741억-1554억), 남양약품 75.12%(2506억-1,431억), 청십자약품 70.87%(2343억-1371억),송암약품 82.79%(2188억-1197억), 세화약품 95.58%(2036억-1041억) 등도 70-80%의 성장했다.
전체적으로 이들 도매상들의 지난 5년간 매출 성장률은 100.16%로 집계됐다.(복산나이스팜 보나에스 제외)
지난해 1841억원을 기록한 복산약품은 2006년 2355억 대비 -21.82%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8위에 오른 ‘복산나이스’ 2496억, ‘복산팜’ 1,407억을 합할 경우 5744억원으로 2006년 대비 212% 성장했다.
매출 2천억 도매상 중 유일하게 매출이 하락한 도매업소는 2006년 3위에서 지난해 8위로 떨어진 보나에스로 -0.69% 감소했다.
경동사의 매출 급증은 RMS코리아의 인수 이후 인영약품 등 인수작업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이외 1천억원이 넘는 도매상들은 2천억 돌파 도매상보다 상대적으로 매출 신장률이 낮았다.
부림약품이 1007억에서 1683억으로 67.13%, 제신약품이 1103억에서 1605억으로 45.51%, 동원약품이 841억에서 1515억으로 80.14%, 지오팜이 918억에서 1444억으로 57.29% 등 매출 2천억 이상 도매상보다 5년간 성장률이 낮았다.
하지만 이들 도매상들도 계열사를 합할 경우 큰 폭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천억 이상 도매 5년간 성장률=경동사 294.38%, 인천약품 194.12%,개성약품 170.29%, 지오영 117.73%,세화약품 95.58%, 송암약품 82.79%, 삼원약품 76.35%, 남양약품 75.12%, 청십자약품 70.87%, 백제약품 51.21%, 신성약품 41.97%
역시 순이익이 문제.
주요 도매상들의 2010년 경영실적이 공개되며 수익성을 높이는 방안이 화두가 되고 있다. 90여개 도매상 실적분석에서 매출은 전년대비 1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를 기록했기 때문.
매출 2천억원이 넘는 도매상이 10여 곳이 될 정도로 규모 면에서는 괄목한 성장을 보였지만 순이익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실제 매출 2천억원 이상 도매상의 지난 5년간 매출액은 크게 증가했다.
약업신문이 지난해 2천억이 넘은 도매상의 '2010-2006년' 매출을 비교한 결과 이들 도매상의 매출 증가율은 평균 100%를 넘었다.
지난 2006년 2위였던 지오영이 117.73%(6663억-3060억), 10위였던 개성약품이 170.29%(3279억-1213억), 20위였던 경동사는 294.38%(3위,3372억-855억), 24위였던 인천약품은 194.12%(9위,2303억-783억) 성장했다.
이외 백제약품 51.21%(6079억-4020억) 신성약품 41.97%(2,770억-1,951억), 삼원약품 76.35%(2741억-1554억), 남양약품 75.12%(2506억-1,431억), 청십자약품 70.87%(2343억-1371억),송암약품 82.79%(2188억-1197억), 세화약품 95.58%(2036억-1041억) 등도 70-80%의 성장했다.
전체적으로 이들 도매상들의 지난 5년간 매출 성장률은 100.16%로 집계됐다.(복산나이스팜 보나에스 제외)
지난해 1841억원을 기록한 복산약품은 2006년 2355억 대비 -21.82%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8위에 오른 ‘복산나이스’ 2496억, ‘복산팜’ 1,407억을 합할 경우 5744억원으로 2006년 대비 212% 성장했다.
매출 2천억 도매상 중 유일하게 매출이 하락한 도매업소는 2006년 3위에서 지난해 8위로 떨어진 보나에스로 -0.69% 감소했다.
경동사의 매출 급증은 RMS코리아의 인수 이후 인영약품 등 인수작업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이외 1천억원이 넘는 도매상들은 2천억 돌파 도매상보다 상대적으로 매출 신장률이 낮았다.
부림약품이 1007억에서 1683억으로 67.13%, 제신약품이 1103억에서 1605억으로 45.51%, 동원약품이 841억에서 1515억으로 80.14%, 지오팜이 918억에서 1444억으로 57.29% 등 매출 2천억 이상 도매상보다 5년간 성장률이 낮았다.
하지만 이들 도매상들도 계열사를 합할 경우 큰 폭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천억 이상 도매 5년간 성장률=경동사 294.38%, 인천약품 194.12%,개성약품 170.29%, 지오영 117.73%,세화약품 95.58%, 송암약품 82.79%, 삼원약품 76.35%, 남양약품 75.12%, 청십자약품 70.87%, 백제약품 51.21%, 신성약품 4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