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3월 29일 오후 서울 팔래스호텔 로얄볼룸에서 한국콜마 후원 '제48회 동암 약의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손의동 교수를 비롯해 박해영 부의장, 이윤우회장·이춘우 회장, 이택관 부이사장 등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 부문별 東巖 약의상을 각각 수여했다.
한국콜마의 후원으로 진행된 제48회 약의상 수상자는 약학부문 손의동 교수(중앙대 약대)와 약사발전부문 박해영 약사(대한약사회 총회 부의장), 제약부문 이윤우 회장(대한약품 대표이사), 유통부문 이춘우 회장(부림약품 대표이사), 사회기여부문 이택관 약사(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이사장) 등 5명이다.
약업신문 진영태 사장은 시상식 인사말을 통해 "東巖 약의상은 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201명의 약업계 저명인사의 업적을 기리고 시상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약업계 모든 분야에서 공로가 큰 인사를 발굴해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진 사장은 "약업신문은 57년의 역사만큼이나 앞으로 할 책임과 의무가 많다고 느낀다"면서 "독자로부터 존경과 신뢰받는 신문으로 언론 본연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노연홍 식약청장은 축사를 통해 “이 같은 행사는 모든 분야가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갖춰지는 기회”라고 전하면서 “식약청에서도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모든 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전혜숙 민주당 의원은 “약의상을 제정해 국민 건강을 위해 애쓰는 분들의 업적을 기릴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점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약을 통해 국민과 산업 모두를 위해 애쓰신 수상자는 물론 모든 분들의 앞날에 행복과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본지 창간 57주년 기념식을 겸해 진행된 시상식에는 전혜숙 민주당 의원, 노연홍 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명섭 대한약사회 명예회장, 김구 대한약사회 회장, 김정수 前 복지부 장관, 이경호 한국제약협회 회장, 류덕희 한국제약협회 이사장, 이한우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회장, 장복심 前 의원과 후원사인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을 비롯한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1961년 제정된 東巖 약의상은 본지가 약업계에 업적이 큰 인사를 발굴해 공적을 기리고 약업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됐다.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약학·공직·약사발전·제약·유통 등 각 분야에서 추천받은 후보자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이번 48회 수상자에 이르기까지 모두 201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편 이번 東巖 약의상 수상자에게는 금메달(순금 10돈)과 상패, 상금 200만원이 각각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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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3월 29일 오후 서울 팔래스호텔 로얄볼룸에서 한국콜마 후원 '제48회 동암 약의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손의동 교수를 비롯해 박해영 부의장, 이윤우회장·이춘우 회장, 이택관 부이사장 등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 부문별 東巖 약의상을 각각 수여했다.
한국콜마의 후원으로 진행된 제48회 약의상 수상자는 약학부문 손의동 교수(중앙대 약대)와 약사발전부문 박해영 약사(대한약사회 총회 부의장), 제약부문 이윤우 회장(대한약품 대표이사), 유통부문 이춘우 회장(부림약품 대표이사), 사회기여부문 이택관 약사(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이사장) 등 5명이다.
약업신문 진영태 사장은 시상식 인사말을 통해 "東巖 약의상은 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201명의 약업계 저명인사의 업적을 기리고 시상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약업계 모든 분야에서 공로가 큰 인사를 발굴해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진 사장은 "약업신문은 57년의 역사만큼이나 앞으로 할 책임과 의무가 많다고 느낀다"면서 "독자로부터 존경과 신뢰받는 신문으로 언론 본연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노연홍 식약청장은 축사를 통해 “이 같은 행사는 모든 분야가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갖춰지는 기회”라고 전하면서 “식약청에서도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모든 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전혜숙 민주당 의원은 “약의상을 제정해 국민 건강을 위해 애쓰는 분들의 업적을 기릴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점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약을 통해 국민과 산업 모두를 위해 애쓰신 수상자는 물론 모든 분들의 앞날에 행복과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본지 창간 57주년 기념식을 겸해 진행된 시상식에는 전혜숙 민주당 의원, 노연홍 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명섭 대한약사회 명예회장, 김구 대한약사회 회장, 김정수 前 복지부 장관, 이경호 한국제약협회 회장, 류덕희 한국제약협회 이사장, 이한우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회장, 장복심 前 의원과 후원사인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을 비롯한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1961년 제정된 東巖 약의상은 본지가 약업계에 업적이 큰 인사를 발굴해 공적을 기리고 약업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됐다.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약학·공직·약사발전·제약·유통 등 각 분야에서 추천받은 후보자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이번 48회 수상자에 이르기까지 모두 201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편 이번 東巖 약의상 수상자에게는 금메달(순금 10돈)과 상패, 상금 200만원이 각각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