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7명의 약사가 지방선거를 통해 기초의회의원에 당선됐다.
6월 2일 진행된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박영길(서울 마포) 약사를 비롯 김위련(부산 부산진구) 약사, 이혜련(경기 수원팔달) 약사, 김혜경(경기 부천소사) 약사 등이 기초의회 의원 도전에 성공했다.

먼저 서울 마포구에서는 박영길 약사가 기초의회의원 5선에 성공했다. 박영길 약사는 모두 7명의 후보가 출마한 마포구 나선거구에서 모두 3,728표를 획득해 25.3%의 지지도로 기록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박 약사는 마포구의회 2대에서부터 5대까지 네번의 구의회 의원에 이어 모두 5선의원이 됐다.

모두 5명의 후보가 출마한 부산시 부산진구에서는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김위련 약사가 274표 차로 당선됐다.
김위련 약사는 모두 7,414표를 얻어 2위 민주당 배용준 후보(7,140표)를 누르고 기초의회 의원 도전에 성공했다. 경성대 임상약학대학원을 졸업한 김 약사는 현재 부산진구약사회 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1959년생으로 숙명여대 약대를 졸업한 이 약사는 수원시약사회 여약사회장을 역임했다.

부천 소사구에서는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김혜경 약사가 소사구의회 의원에 당선됐다.
김혜경 약사는 부천 소사구에서 기초의회 의원선거에 출마해 모두 9,143표(25.0%)를 획득해 2위 후보와 482표의 격차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부산 북구 마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이상민 약사가 6,395표를 얻어 기초의회 의원에 이름을 올렸고, 경기 구리시 나선거구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김희섭 약사도 7,932표(19.4%)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또, 경남 마산시 창원자선거구에서 진보신당 후보로 출마한 이옥선 약사 역시 4,537표를 얻어 기초의회 의원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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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7명의 약사가 지방선거를 통해 기초의회의원에 당선됐다.
6월 2일 진행된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박영길(서울 마포) 약사를 비롯 김위련(부산 부산진구) 약사, 이혜련(경기 수원팔달) 약사, 김혜경(경기 부천소사) 약사 등이 기초의회 의원 도전에 성공했다.

먼저 서울 마포구에서는 박영길 약사가 기초의회의원 5선에 성공했다. 박영길 약사는 모두 7명의 후보가 출마한 마포구 나선거구에서 모두 3,728표를 획득해 25.3%의 지지도로 기록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박 약사는 마포구의회 2대에서부터 5대까지 네번의 구의회 의원에 이어 모두 5선의원이 됐다.

모두 5명의 후보가 출마한 부산시 부산진구에서는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김위련 약사가 274표 차로 당선됐다.
김위련 약사는 모두 7,414표를 얻어 2위 민주당 배용준 후보(7,140표)를 누르고 기초의회 의원 도전에 성공했다. 경성대 임상약학대학원을 졸업한 김 약사는 현재 부산진구약사회 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1959년생으로 숙명여대 약대를 졸업한 이 약사는 수원시약사회 여약사회장을 역임했다.

부천 소사구에서는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김혜경 약사가 소사구의회 의원에 당선됐다.
김혜경 약사는 부천 소사구에서 기초의회 의원선거에 출마해 모두 9,143표(25.0%)를 획득해 2위 후보와 482표의 격차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부산 북구 마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이상민 약사가 6,395표를 얻어 기초의회 의원에 이름을 올렸고, 경기 구리시 나선거구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김희섭 약사도 7,932표(19.4%)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또, 경남 마산시 창원자선거구에서 진보신당 후보로 출마한 이옥선 약사 역시 4,537표를 얻어 기초의회 의원에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