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서 윤도현 약사 무투표 '당선'
전남 강진구서 단독 입후보… 초대 강진군의회의원 등 거쳐
입력 2010.06.02 23:40 수정 2010.06.0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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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지방선거에서 윤도현 약사(민주당, 66세)가 전남 강진군 광역의원에 무투표로 당선돼 약사 출신 후보자 중 당선 첫 테이프를 끊었다.
윤 당선자는 전남 강진군 제2선거구에 단독 입후보하면서 무투표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윤 당선자는 조선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했고 초대강진군의회의원을 지냈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는 기초단체장 8명, 광역의원 44명, 기초의원 16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98명, 교육의원 1명 등 167명이 무투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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