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은 임두성 의원이 지적한 '산모 모유에서 발암가능물질 검출' 에 대해 우리나라 산모의 모유성분에서 유해물질인 POPs(잔류성 유기오염물질)가 검출됐으나 기준치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특히 식약청은 이 수 준은 영유아가 매일 모유를 섭취해도 건강에 해가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WHO에서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모유 중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모니터링 협력연구 결과, 모유 중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의 양은 20년 전과 비교해 지속적으로 현저히 감소하고 있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모유 중 유해화학물질의 낮은 오염 수준에도 불구하고 정서적 안정, 면역력 증가 등 모유의 우수성 때문에 모유수유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WHO, FDA)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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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은 임두성 의원이 지적한 '산모 모유에서 발암가능물질 검출' 에 대해 우리나라 산모의 모유성분에서 유해물질인 POPs(잔류성 유기오염물질)가 검출됐으나 기준치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특히 식약청은 이 수 준은 영유아가 매일 모유를 섭취해도 건강에 해가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WHO에서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모유 중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모니터링 협력연구 결과, 모유 중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의 양은 20년 전과 비교해 지속적으로 현저히 감소하고 있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모유 중 유해화학물질의 낮은 오염 수준에도 불구하고 정서적 안정, 면역력 증가 등 모유의 우수성 때문에 모유수유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WHO, FDA)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