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보조원, 찬성 52.6% 반대 44.3%
서울시약사회 2,055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공개
입력 2009.04.15 17:30 수정 2009.04.1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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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보조원에 대해 서울시약사회가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찬성이 52.6% 반대가 44.3%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약사보조원에 대한 의견 수렴 차원에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설문조사에는 남자회원 799명, 여자회원 1,222명 등 모두 2,055명이 참여했으며, 성별 통계를 비롯해 각구 약사회별, 연령별, 근무구분, 약국 입지, 1일 처방전 수용건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조사 결과 약사보조원에 대해서는 전체 2,055명 가운데 찬성 52.6%(1,080명) 반대 44.3%(911명)로 조사됐으며, 무응답은 3.15%(64명)였다.

남자회원 799명 가운데 약사보조원에 찬성한 의견은 55.4%(443명)였으며, 반대의견은 40.5%(324명)였다. 여자 회원 1,222명 가운데 찬성은 50.7%(620명)로 남자회원 보다는 다소 낮았으며 반대한다는 의견은 46.7%(570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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