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황청심원 시장, 광동제약으로?
입력 2008.09.02 06:50 수정 2008.09.02 20:4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우황청심원 시장이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제약계와 유통가에 따르면 청심원 시장의 강자인 조선무약의 청심원 출시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으며 광동제약 청심원으로 재편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현재 솔표 우황청심원은 추가로 공급되지 않는 상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조선무약 제품은 회사 사정이 복잡해 더 이상 공급이 안된다. 이전에 시중에 깔린 제품들이 유통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시중 물량이 소진되는 시점에서 이 시장이 재편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다른 관계자는 "시중에 있는 조선무약 제품이 아직 많아 이 시장에 아직 큰 변화는 없지만 소진되는 시점에서 시장은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우황청심원 시장, 광동제약으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우황청심원 시장, 광동제약으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