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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3Q 전년비 영업익 1.7%증가-R&D비 23.6%감소
광동제약은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3분기 3,123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5.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26억으로 전년비 1.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86억으로 16.4% 감소했다.
판매관리비는 523억으로 3.1% 줄었고 상품매출은 2,103억으로 2.7%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14.4억으로 23.6%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116.2억으로 6.1% 늘었다.
부문별로 3분기 매출은 전기비 142억 증가(식품부문 135억 증가), 전년비 153억 증가(MRO 부문 63억 증가, 의약품 부문 48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221억 증가(MRO 부문 250억 증가)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70억 증가(+126.2%, 판관비 37억 감소), 전년비 2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5억 감소했다.
3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37억 증가(+75.4%, 영업이익 70억 증가, 유형자산처분이익 13억 감소), 전년비 17억 감소(-16.4%, 금융자산처분관련손익 23억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3억 증가했다.
3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37억 감소(광고선전비 44억 감소), 전년비 17억 감소(지급수수료 28억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54억 감소(지급수수료 70억 감소)했다.
3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145억 증가(+7.4%, 삼다수 97억 증가), 전년비 55억 증가(삼다수 93억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254억 감소(지배기업-광동제약 국내법인 442억 감소)했다.
3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소폭' 증가, 전년비 4억 감소(-23.6%, 제조비용 4억 감소)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3억 감소(경상비용 17억 증가, 제조비용 20억 감소)했다.
3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소폭' 증가, 전년비 7억 증가(중국 포함 아시아 8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12억 감소(수출 9억 감소)했다.
이권구
201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