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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유나이티드제약,2천억 돌파...영업익 순익 10% 이상 증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2,119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7.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78억으로 19.0%, 순이익은 317억으로 13.7% 각각 성장했다.
판매관리비는 877억으로 9.5%, 상품매출은 45억으로 15.7%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268억으로 3.1%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219억으로 1.2% 줄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76억 증가(내수 64억 증가, 수출 12억 증가), 전년비 97억 증가(내수 94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149억 증가(내수 152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29억 증가(매출 증가 기인), 전년비 51억 증가(매출 증가 기인)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60억 증가(매출증가 기인)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6억 증가, 전년비 23억 증가(영업익 증가 기인)했고, 누적 손이익은 전년비 38억 증가(영업익 60억 증가, 환율변동손익 56억 증가, 법인세 76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68억 증가(경상개발비 75억 증가), 전년비 64억 증가(경상개발비 72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76억 증가(경상개발비 75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3억 증가, 전년비 6억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6억 증가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5억 증가(경상비용 75억 증가, 제조원가 70억 감소), 전년비 1억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8억 증가(경상비용 75억 증가, 제조원가 67억 감소)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12억 증가, 전년비 3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3억 감소했다.
이권구
201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