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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일동제약,5천억 돌파..영업익 11.8% 증가-순익 36% 감소
일동제약은 3월 감사보고서 연결기준 지난해 5,039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9.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83억으로 11.8% 증가했고, 순이익은 127억으로 35.9% 감소했다.
판매관리비는 1,804억으로 7.7%, 상품매출은 1,487억으로 7.1% 각각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은 78억을 올렸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27억 증가, 전년비 174억 증가(자사제품 82억 증가, 상품 58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433억 증가(제품 172억 증가, 상품 98억 증가, 판매장려금 76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59억 증가(판관비 50억 감소), 전년비 45억 증가(매출 증가 기인)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30억 증가(매출총이익 289억 증가, 경상개발비 131억 증가, 판관비 128억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59억 감소(무형자산손상차손(비용) 79억 증가), 전년비 70억 감소(무형자산손상차손 68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71억 감소(무형자산손상차손 57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50억 감소(광고선전비 34억 감소), 전년비 39억 증가(지급수수료 23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21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128억 증가(지급수수료 62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58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14억 증가, 전년비 58억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98억 증가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3억 줄었다.
이권구
2019.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