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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영진약품, 매출 1,864억...영업익 '적자전환'
영진약품은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1,864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4.4%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2억, 순이익은 -61억으로 각각 적자전환했다.
판매관리비는 636억으로 3.3% 감소했고, 상품매출은 484억으로 43.7% 늘었다.
해외매출/수출은 401억으로 41.6% 줄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150억 증가(국내매출 89억 증가, 해외매출 61억 증가), 전년비 69억 증가(국내 103억 증가, 해외 34억 감소)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86억 감소(국내 200억 증가, 해외 286억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48억 증가(매출증가 기인), 전년비 37억 증가(상동)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52억 감소(매출감소 기인)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12억 증가(영업익 48억 증가, 무형자산손상차손 38억 증가), 전년비 3억 감소(영업익 37억 증가, 무형자산손상차손 38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80억 감소(영업이익 52억 감소, 무형자산손상차손 48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15억 증가(경상개발비 11억 증가), 전년비 1억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22억 감소(경상개발비 19억 감소)했다.
4부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61억 증가(일본 58억 증가), 전년비 34억 감소(일본 36억 감소)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286억 감소(일본 276억 감소)했다.
이권구
201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