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광진구약 강북지역 친선 테니스대회 성료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지난 9일 중랑구 소재 용마테니스장에서 강북지역(광진구, 도봉강북구, 중랑구, 동대문구)약사회 친선테니스 대회를 개최했다.
경기에 앞서 조성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국에 전념하다 보면 취미활동이나 체력증진을 위한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4개 분회가 모여 정기적으로 친선경기를 가지며 건강도 지키고 화합도 다지는 뜻 깊은 행사를 주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2인1조로 총 9개팀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경기를 치른 이날 경기에서는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모두 동대문구 약사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광진구약사회가 준우승을, 광진구약 이명심, 양승오 약사는 개인전 3등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경기를 위해 광진구약은 조성오 회장을 비롯해 차달성, 손효환, 현상배, 조진희, 김윤정 부회장과 김호정, 김지혜, 김경훈, 김은숙, 조영희 위원장등 집행부가 참석해 대회를 도왔다.
이날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을 비롯해 조찬휘 성북구 약사회장, 김형근 동대문구 약사회장, 신상직 도봉강북구 약사회장, 정덕기 중랑구 약사회장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권구
200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