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마이팜,태반 홍삼 비타민C 함유 ‘홍태-C' 출시
국내 최초로 태반과 홍삼, 비타민C의 장점을 모두 갖춘 건강기능성식품이 나왔다.
지난 2002년부터 ‘이라쎈’ 등 태반 영양 활력제를 생산해 온 한국마이팜제약㈜은 "국내 최초로 태반과 홍삼, 비타민C의 장점을 모두 갖춘 건강기능성 식품 홍태-C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홍태-C는 한국마이팜제약의 히트상품 ‘이라쎈’에 홍삼과 비타민C의 기능을 첨가해 효능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과거 태반제제의 명가로 이름을 떨친 한국마이팜제약(주) 5년여간의 노력의 결실로 나왔다.
정제(500mg*90캡슐, 가격 99,000원), 액제(20ml*30vial, 가격 299,000원), 드링크(100ml, 3,000원) 3종으로 생산, 판매된다.
한국마이팜제약 마케팅팀 관계자는 "홍태-C는 간 기능 강화와 노화방지 효능이 뛰어난 태반 제제를 주 원료로 하여 피로회복이 빠르고 자양강장, 원기회복에 좋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문의=02-562-9889)
한국마이팜은 이와 관련,19일 임성훈씨를 광고모델로 세우고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한편, 한국마이팜제약은 월드컵 4강 신화 재현을 위해 4월 23일 히말라야 원정에 나서는 '연예인 히말라야 원정대'에 홍태-C 30상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연예인 히말라야 원정대' 대원으로는 김형일, 정흥채, 장동직, 윤용현, 이종원, 이정용, 이상인, 정웅인, 미나 등으로 원정대장은 정준호, 총단장은 이덕화다.
이권구
200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