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10년 후 최대 중요질환은 '당뇨병'
일본 휴먼사이언스진흥재단은 '2015년 의료뉴스전망'을 조사·발표했다.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간 의사 및 의료관련기업을 대상으로 질환별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년후인 2015년에 의료상 가장 중요한 질환은 당뇨병인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에 따르면 의사, 기업 모두 치료만족도에서는 알츠하이머, 다발성경화증, 혈관성치매증, 당뇨병성신경장애 등 신경변성질환관련에서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임상시험에서 약제공헌도가 상당히 높은 질환으로는 결핵, 소화성궤양, 고혈압증 등 3개 질환이었으며, 2015년에 환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질환으로는 당뇨병, 당뇨병성신증, 당뇨병성망막증, 우울증, 알츠하이머 등 7개 질환을 꼽았다.
반대로 감소가 예상되는 질환으로는 만성B형간염, C형간염, 위암 등.
약제에 의한 치료가 요구되는 질환으로는 에이즈, 위암, 대장암, 폐암, 당뇨병 등이었으며, 최근 가장 주목하고 있는 질환으로는 의사, 기업 모두 인플루엔자에 이어 췌장암, 메타볼릭신드롬을 답했다.
최선례
200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