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중대동문회,시도약사회장 후보 단일화 한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는 서울시약시회장, 인천시약사회장,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후보 단일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기로 결의했다.
중대 약대동문회(회장 권혁구)는 지난 19일 프라자호텔에서 200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 후보단일화 관련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이에 따라 동문회는 내달 17일 임원들로 구성된 선거인단 75명의 무기명 비밀투표를 통해 3개 시도약사회 후보 단일화 작업을 진행, 오는 7월 이사회를 통해 단일후보 승인 및 필승결의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권혁구 회장은 "먼저 동문회 차원에서 조율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여러 후보가 출마의사를 밝힐 때는 무기명 비밀투표로 내부경선을 치뤄 반드시 후보를 단일화 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경선에 승복하지 않는 후보에 대해선 동문회 차원에서 강력한 응징을 취하겠다." 고 단호하게 말했다.
현재 중앙대 출신의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군으로는 조찬휘 성북구약사회장, 신상직 도봉·강북구약사회장,정명진 대한약사회 총무이사 등이 거론되고 있다.
또한 경기도약사회장 후보로는 강응모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박기배 고양시약사회장, 이극선 안양시약사회장, 이세진 대한약사회 약국이사 등이 내부경선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이날 동문회는 2006년도 예산안 1억 3,21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장학사업, 동문회보 발간, 금강산 관광, 동문회 50년사 발간, 약대 발전기금 모금 등의 올해 사업계획을 밝혔다.
△수상자 명단
우정희(4회) 임상묵(8회,세계로약국)
윤원영(5회,일동제약 대표이사) 이성우(12회,삼진제약 대표이사)
심재웅(12회, 정문약국) 김영웅(14회, 서울컨벤션)
한독약품(고양명 사장) 대웅제약(정난영 사장)
김형이(8회,철산약국) 윤건섭(19회,우일약국) 김용호(21회,벧엘약국) 이문성(24회,부발약국) 조석현(25회,이조약국) 이영준(26회,새우리약국) 오순용(26회,월드약국)
현기원(27회,기원약국) 최충식(27회,훼미리약국) 이준(29회,중앙약국) 조세정(31회,남서울약국)
임세호
200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