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경남약, '2006 경남 약업인 볼링대회' 성료
경남약사회(회장 김종수)‘2006 경남 약업인 볼링대회'를 28일 오후1시 마산 삼성볼링장에서 개최했다.
김종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약사 제약 도매 등 약업인의 친선도모 및 회원 단합과 건강에 볼링대회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또 "볼링대회는 의약분업 전 1999년도 까지 대회가 개최되었고, 올해 다시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각 동호회 활성화로 회원의 단합을 도모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누어 개최, 개인전은 3게임 합산점수 여성에게는 10점의 가산점을 주었고, 단체전은 남녀혼성 3명(남2, 여1)으로 각 3게임 합산점수로 순위를 매겼다.
개인전에 33명의 선수가 참여하여 1위 김형만 (청십자약품) 604점(3게임), 2위 김은경(김해시 약사회 540점), 3위 송일만(김해시 약사회 532점), 하이 스코어 상에 김기영, 감투상에 박대원 씨가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9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1위 경남 청십자약품(주병국, 김형만, 김기형) 2위 마산시약사회A팀 (김준용, 현영실, 이영근) 3위 백제약품, 하이 스코어 상 진양약품, 감투상에 마산시약사회 B팀 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이날 김종수 경남약사회장, 이영근 마산시약사회 분회장, 주상돈 창원시약사회 분회장, 주형식 진주약사회 분회장의 시구와 함께 강종호, 김은경 약사의 선수대표 선서와 행운권추첨, 참여한 전회원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박재환
200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