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하이테크 이업종교류회 출범
대덕연구개발특구에 BT, IT, NT, 메카트로닉스 등 우수한 신기술을 가진 신생기업을 발굴하고자 대전시가 2005년부터 매년 주최하는 하이테크 창업경진대회에 1~2회 수상기업 19개사와 예비창업자 5명이 모여 만든 '대덕하이테크 이업종교류회'가 8월23일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하였다.
이날 초대회장에 선임된 서울프로폴리스 이승완 대표이사는 “우수한 기술을 가진 회원사의 기술과 장점을 상호 공유해 앞으로 업종간에 융합기술를 창출 할 수 있는 새로운 모텔의 클러스터를 만들겠다”며, “ 창업에 따르는 불안정한 기업경영을 경험이 풍부한 이업종연합회의 기존 회원사와 연계하는 등 회원사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결성된 대덕하이테크이업종교류회는 회원사 간 사업상대가 아닌 다른 업종의 기업들이 그룹을 결성, 서로의 경영정보, 기술자원 등을 교류, 회사의 애로점 보완 및 해결사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특히 교류회는 BT와 IT, BT와 NT 등 업종 간 융합기술에 따른 신제품, 신기술 개발과 시장진출을 유도,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구조의 고도화촉진에 앞장 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 기업 경영자간의 정보, 기술, 노하우의 활용, 인적 네트워크와 뉴비즈니스 마케팅 기회 확대 등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이 교류회는 이업종 대전 충남연합회, 대전・충남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시전략산업기획단에서 후원을 한다.
대덕하이테크이업종교류회 회원사명단
회사 : 엔바이로코리아(대표 서은미), 서울프로폴리스(대표 이승완), 세야(대표 이창욱), 타스코아이(대표 백광열), 코어벨(대표 최훈), 에스티엔씨(대표 김태형), 리즈바이오텍(대표 조진숙), 엔투스(대표 장명기), 씨오스(대표 김준웅), 현진산업(대표 송순옥), 원쿨테크놀로지(대표 안황제), 유비엔씨(대표 김공수), 씨지케이(대표 김진환), 바이오큐어팜(대표 이상목), 아이소텍(대표 최기정), 메디오스(대표 장길남), 하이젠(대표 이명식), 넥스컴스(대표 주치홍), 그리드원(대표 김계관)
예비창업자 : 김영철(한국화학연구원), 박경배(한국원자력연구소), 김학용(올포프로), 김원대 (대경하우징), 한승호, 정진수,
감성균
200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