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강원 기호추첨]김준수 1번, 윤병길 2번
오는 12월12일 약사회 직선제 선거를 앞두고 강원도약사회장 선거 기호추첨이 완료됐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석원)는 16일 후보등록 시한이 마감됨에 따라 16일 오후 강원도약사회장 후보 기호추첨을 실시했다.
후보등록 순으로 진행된 이번 추첨식 결과, 김준수 후보가 1번 윤병길 후보가 2번을 각각 추첨했다.
기호 1번 김준수 후보는 48세로 성균관대 약대를 나와 현재 강원도약사회 의약분업위원장과 춘천시약사회 약국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상근회장제 실시, ▲회 자율지도권 확보, ▲권역별 최소 3개 이상 연수 분리,▲불용 재고약 해결, ▲반회 및 동호회 활성화, ▲열린약사 열린회무 실현, ▲성분명 처방 조제수가 현실화, ▲병원약사 고충 등 처리 위해 대약과 긴밀한 업무 협조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기호 2번 윤병길 후보는 56세로 춘천여자고등학교와 동덕여대 약대를 졸업하고 현재 강원대학원 약학부에 재학중이다.
현재 강원도약사회장이기도 한 윤 후보는 ▲약사직능 보호, ▲성분명 처방 및 대체조제, ▲약국 자율정화 운동 전개 및 자율감시 부활, ▲강원도 회원 불용재고약 해결 위한 정책 수립, ▲홈페이지 적극 활용, ▲약국 운영 실태조사, 약사회 앨범 및 명부 제작, 회원 관심 유도, 카드 수수료에 대한 대책 마련, ▲마퇴본부 활성화시키면서 향정신성, 마약법 분리 위한 제도 정착에 적극 동참 및 관철 노력, ▲한약문제 활성화 제반 적극 전개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김정주
2006.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