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이병윤 당선자,“ 회무 ‘올인’으로 회원에 보답”
제 33대 경상남도약사회장 선거에서 490표를 획득, 403표를 얻은 김종수 후보를 87표 차로 따돌리며 당선된 이병윤 당선자는 “진정한 회원님의 승리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선거에 저는 회원님 한분 한분을 적어도 한번 이상은 방문, 회원님들의 애환도 직접보고 분회마다의 실정을 몸으로 느꼈다”고 피력했다.
또 “개인적으로는 운명이라고 할까. 당선의 기쁨보다는 어떻게 하면 3년간 회를 잘 이끌어 갈까 어깨가 무겁다”며 “최선을 다하신 김종수 후보님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선거 과정에 있었던 모든 일들을 혜량하시고, 저를 지지하신 약사님이나 아니한 약사님이나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화합과 단결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특히 “부족한 저에게 성원해 주시고 적극 지지하신 회원님께 보답하는 길은 혼신의 힘을 다하여 회무에 올인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따끔한 충고와 질타도 겸허히 받고 저의 공약을 곁에 두고 초심을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병윤 당선자는 이와 함께 “화합과 단결로 강한 약사회, 참여하고 실천하는 반듯한 약사회를 만들겠다”며 “이번 선거기간 도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피력했다.
☐이병윤 당선자 약력 프로필
♦약국: 한신당약국
♦학교: 원광대 약대
♦경력:마신시약 회장, 경남도약 부회장,마신시약 총회의장
♦정책/공약
▲ 의약분업의 최대 쟁점인 성분명 처방이 될 때까지 응급처치로 교품활동
▲ 화합과 단결된 강한 약사회 위해 반회를 활성화, 바둑, 볼링, 테니스, 골프, 등산 등 동호인 대회개최, 경남약사 한마음 대회 개최
▲ 대내외 홍보로 존경받는 약사상구현(경남약사회보 발행, 봉사활동과 인보사업, 마약퇴치운동등 대 국민 홍보)
▲ 편안한 마음으로 연구하고 잘사는 약국을 위해 약사감시 노이로제의 치료를 위해 어떤 감시에도 방패 (급변하는 시대에 맞추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경영 기법 도입과 의식변화 도전과 개척의 약국경영 혁신)
▲ 회무의 투명성확보 및 회장 중임은 없고 임기동안 혼신의 힘을 다 하여 힘차게 일하고 깨끗이 일함
이권구
2006.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