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약가 인하 차액보상 협조사 4차 발표
대한약사회가 약가인하 차액보상 협조 제약사 12개 업체를 4차로 발표했다.
이에 따라 보험약가 인하품목 차액을 보상하겠다고 밝힌 제약사는 40개 업체에서 52개 업체로 늘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업체는 뉴젠팜, 다림양행, 대우약품, 동국제약, 동아제약, 명인제약, 삼일제약, 쎌라트팜코리아, 중외신약(구 대유신약), 태준제약, 한국코러스제약, 한국휴텍스제약 등 12개 사다.
이에 앞서 1차 협조사는 건일제약, 국제약품, 동광제약, 동구제약, 바이넥스, 보람제약, 삼익제약, 새한제약, 성원애드콕제약, 신풍제약, 영진약품, 일동제약, 일양약품, 크라운제약, 태평약제약, 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 한림제약, 한미약품 등 총 18개사다.
이어 2차로 협조에 동참키로 한 제약사는 제일약품, 드림파마, 대원제약, 한국프라임제약, 제일기린약품, 한국오츠카제약, 파마킹, 한독약품, 코오롱제약, 보령제약, SK케미칼(동신제약 포함) 등 총 11곳이 보상에 협조키로 한 바 있다.
또 3차로 추가된 제약사는 대웅제약, 삼천당제약, 신일제약, 안국약품, 유유, 유한양행 , 이연제약, 제이알피, 한올제약, 현대약품공업, 환인제약 등 11개사다.
대한약사회는 추가로 명단이 접수되는 대로 지속적으로 공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정부는 약가재평가를 통해 총 1,397품목에 대해 평균 16.96%를 인하했다.
김정주
2006.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