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대구도협, 의약품 유통문화 개척자 나선다
대구,경북의약품도매협회(회장:조광래)는 23일 제이스호텔에서 제34회 정기총회를 열고 금년 중점사업 계획과 예산 6천3백만원을 통과시켰다.
이날 총회는 이춘근부회장, 황치엽 도협중앙회장, 구본호대구시약회장, 이택관 경북도약회장, 전수봉 대구식약청 kgsp담당팀장, 권영민 대구경북제약협의회장 등 보건관계자와 제약산업 대구대표자 다수가 참석했다.
조광래 회장은 " 도협은 의료기관의 불편해소와 정부가 추진한 의약분업 정착에 역할을 다 했을뿐 아니라 회원 여러분의 뜻을 중심으로 정책개발은 물론 물류기능을 통해 요양기관에 투명하고 올바른 공급에 진력했다"며 " 회원 상호협조를 통한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유통업의 문제점을 개선, 변화하는 유통문화의 개척자가 되자"고 강조했다.
황치엽 도협 중앙회장은 유통일원화, 유통 부조리와 사장 재고의약품 문제, 공동물류 시스템, kgsp 사후관리기준 제도개선 등 협회로서 해야 할 내용을 강조했다.
대구경북도협은 총회에서 중앙회 정책사업에 적극협조, 의약품 명예자율지도 점검활동, 공정거래 풍토조성, 회원사간의 단합및 권익보호, 불용재고의약품ㆍ불량의약품ㆍ비급여 전환의약품ㆍ반품사업 공동실시, 회무활성화를 위한 회비납부 협조, 유관단체와 협조체제 유지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 대구.경북의약품도매협회 감사패 = 장세훈 전 대구.경북의약품도매협회장
▶ 중앙도협회장 모범업소패 = 이춘근 (주)동보약품 대표
▶ 대구.경북의약품도매협회장 감사패 = 서광호(주.종근당 부장) 김일환(주.휴온스 과장)
이권구
2007.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