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인천시약 임원 워크숍 …집행부 구성 완료
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3월 3일~4일, 용인소재 대웅제약 경영개발원에서 워크숍을 갖고 신입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김사연 회장은 "이번 임원진 구성은 동문별 배분이 아니라 회무능력과 대화가 가능한 인재를 선별해 임명했다"며 "270만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인천시약사회, 회원과 함께하는 정책약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임원진이 일심동체가 되어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를 임원진은 대관업무, 인보사업, 사회사업 등 대외적인 업무와 자체정화,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민원인 약국이용 불편신고센터, 회원건강관리 등 대내적 업무 계획을 프로젝트로 설명하며 웹하드를 이용한 회무시스템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집행부>
회장-김사연
부회장-유상현, 김성일, 윤삼철, 조상일, 이성인, 김영미
상임이사-조상일(총무), 최병원(약국), 백정현(윤리), 이순재(약학), 이상성(한약), 이정민(사회참여), 김 균(정보통신), 채주병(의보), 하영화(홍보), 김말숙(대외협력), 김종자(약국경영활성화), 송일재(공직약사), 이영희(병원약사), 채윤례(근무약사), 고경호(건강기능식품)
가인호
2007.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