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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 532억-경림실업 366억-호림 311억
한보, 매출 532억 2.33% 증가-순이익 5억6천 38.97% 감소
한보약품(대표 이영선)은 지난해 532억8,6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대비 2.33% 감소했다. 영업이이근 9억5,400여만원으로 27.20% 감소했고, 경상이익도 7억4,900여만원으로 전년(12억5,500여만원)보다 5억여원 떨어졌다.
당기순익도 5억6,400여만원으로 38.97% 감소했다. 한보약품은 이영선 대표가 50%의 지분을 갖고 있다.
경림실업, 매출 366억 2.30% 감소-순익 42.47% 증가
경림실업은 지난해 366억7,3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2.30%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억7,500여만원으로 110.82%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1억4,700여만원으로 전기(9,400여만원)보다 소폭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1억3,400여만원으로 42.47% 증가했다.
경림실업은 현수환 외 특수관계인이 80%의 지분을, 석원약푸과 동원약품이 각가 10%의 지분을 갖고 있다.
호림약품, 매출 311억 2.62% 성장-순이익 감소
호림약품(대표 정준용)은 지난해 311억5,4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2.62% 성장했다.영업이익은 2억3,300여만원으로 32.76%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7,300여만원으로 54.17% 줄었다.
이권구
2007.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