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부림- 1007억, 태영- 921억,두루 585억
부림, 매출 1007억 16.35% 성장- 영업 순익 증가
부림약품은 지난해 1007억8,1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16.3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7억6,600여만원으로 54.39%, 손이익은 9억7,300여만원으로 14.81% 증가했다.
부림약품은 이춘우씨가 40%, 이상헌씨가 15.15의 지분을 갖고 있다.
태영, 매출 921억 17.47% 성장- 영업 순익 감소
태영약품(대표 예종업)은 지난해 921억4천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17.4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7억4,300여만원으로 26.36% 감소했고, 당기순익도 8,300여만원으로 85.61% 감소했다.
태영약품은 매출액영업이익률 0.89%(전기 1.29%) 매출액순이익률 0.09%(전기 0.74%)를 기록했다.
두루약품, 매출 585억 25% 성장, 영업 9.53%-순익 97% 증가
두루약품(대표 이상헌)은 지난해 585억4,7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25.59%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4억4,400여만원으로 9.53%, 당기순이익은 7억9천여만원으로 97.90% 증가했다.
두루약품은 매출액영업이익률 2.27%(전기 2.83%) 매출액순이익률 1.35%(전기 0.88%)를 기록했다.
회사는 안진기술이 72.22%의 지분을 이상헌 대표가 22.22%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이권구
2007.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