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아토피 전용 화장품 ‘마베나’ 약국가 출시
피부 트러블 전용 화장품 '마베나'가 5월부터 약국가에 본격 출시 된다.
이노트리(주)는 서울시 약사학술제, 대한 약사회 제2기 약사 전문가 과정, 경기 약사학술제 등을 통해 약국 전용 화장품 브랜드 파마씨를 런칭 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에 출시 되는 마베나 스킨케어 7종 시리즈는 스위스 병원그룹 마베나 헬스케어(Mavena Health Care)사의 제품으로 건선, 아토피 등 피부 트러블 치유 효과가 있다고 한다.
마베나 제품은 유럽에서 Medical Device, 독일에서 Pharmaceutical, 미국에서는 OTC로 판매 되고 있으며, 이노트리(주)는 마베나를 화장품으로 수입하여 약국을 통해 판매가 된다.
마베나 헬스케어(Mavena Health Care)사는 사해(Dead Sea)의 소금과 태양빛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치유 효과를 끌어 올려 각종 제품으로 생산해 온 스위스의 대표적인 병원그룹이다.
이 회사는 미국과 유럽에 전문 스킨케어 치료센터를 운영 하면서 건선과 아토피 등 피부 트러블 치유 제품을 꾸준히 생산하고 있다.
특히 Mavena 제품 중 바스 솔트(bath salt)는 사해 소금 성분 중에서도 핵심적인 치유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분석된 마그네슘을 46%까지 끌어올려 제품화 함으로써 피부질환 치유 효과를 높였다고 한다.
파마씨(PharmaSea) 부분장 정혜린 약사는 “그동안 온라인을 통한 상담과 판매 위주로 제품을 공급해 왔으나 마베나 출시를 시작으로 약국가를 직접 방문해 제품소개, 고객상담기법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 이라고 한다.
이노트리(주) 김흥기 대표는 “마베나는 백화점, 마트 등 일반 판매를 하지 않고 약국가에만 독점 공급할 계획이라 약국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으로 200개 주문 약국에 홍보 포스터, POP, 체험용 샘플로 구성된 마베나 키트(Kit)도 제품과 함께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라고 한다.
(고객 상담실 : 031-744-3022)
함택근
2007.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