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시약, 분기별로 약사법 위반 약국 점검
부산시약(회장 옥태석)은 4월 28일 29일 양일간 충무마리나리조트로 2007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분기별로 약사법 위반 약국 점검하기로 했다.
옥태석 회장은 “푸름이 더해가는 화창한 봄날 동양의 나폴리 이곳 통영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이사회가 좋은 정책개발의 장이 되길 바라고 자문위원들 이하 여러 이사들의 많은 의견개진"을 당부했다.
이어 “팜 클린 운동 발대식을 5월중에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성원 및 관심 부탁과 의약품명예자율지도원 위촉, 드링크무상제공 금지 스티커 및 의약품 게첨용 가격표 배부, 팜불로 축구단 창설 "등의 설영이 있었다.
안건심의에서 정책기획단, 대외협력위원회, 근무약사위원회 신설 건과 약사회관 1층 리모델링 건은 통과, 각 위원장의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설명과 시약 홈페이지 비공개 신문고란을 만들어 회원들의 불평 불만을 허심탄회하게 펼칠 있는 방안 마련 중이다.
손규환 감사는 “올해 사업계획안 중에서 반회활성화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없다”며 “시약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반회연수교육 결과를 분기별로 시약에 보고하고 반회 불참 회원들에게는 참여를 유도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각 분회장은 분기별로 드링크무상제공 등 약사법 위반 약국 점검 결과를 시약에 보고해야 한다‘며 이를 토대로 우수분회 선정하여 시약 정기총회 때 시상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총 이사 42명 중 참석 37명(위임5명)윤성근 황진영 주상재 이철희 자문위원과 박진엽 총회의장, 서인숙 부의장 , 김명애 손규환 감사, 옥태석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최창욱 총무위원장, 각 상임위원장, 각구 분회장, 임성조 회보주간 등이 참석했다.
박재환
2007.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