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한국콜마, 사회봉사활동 통해 기업이미지 개선
한국콜마는 지난해 3월부터 서울사무소는 물론 연기군의 기술연구원, 제약공장, 화장품공장 등 전사적인 사회봉사단을 출범시킨 뒤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활동은 무의탁 독거 노인에게 도시락 배달 및 세척을 하고, 사회복지회관의 배식과 노인들의 목욕을 도와주는 등의 할동으로 나타나고 있다.
서울사무소 직원들은 매주 금요일 오전에 200 여 가구의 독거 노인들을 찾아가 도시락을 전달하고 필요하신 부분들을 도와주고 있으며, 오후에는 수거한 도시락을 설거지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다.
충남 연기군의 기술연구원과 공장의 임직원들은 매주 3일씩 정기적으로 전의면 노인회관을 방문하여 식사 준비와 배식을 도우고, 노인회관과 주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공장의 여직원회에서는 무의탁 노인 60여명이 계시는 노인요양 시설인 ‘전의 요셉의 집’을 찾아가 청소, 식사준비, 목욕, 말벗 등의 훈훈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사무소의 여직원회에서도 어려운 형편의 어린이와 북한어린이 돕기에 매월 동참하고 있다.
한국콜마 윤동한 대표이사는 “봉사활동은 작은 의미에서는 자신의 선을 쌓는 일이며, 선을 쌓는 것은 나 자신을 수양하고 교육하는 의미도 크다”고 강조하며, 콜마인의 행동지침인 적선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실천해주길 당부했다.
한국콜마는 "강한 기업, 한국콜마는 앞으로도 직접 몸으로 부딪히고 땀을 흘리는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이웃과 나라와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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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운
2007.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