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경기도 최강 축구팀은 ‘수원시약’
최근 각 급 약사회가 축구팀 창단을 통해 회원 단합 및 약사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약사회가 경기도 내 각 약 축구팀들이 참여한 축구대회를 개최해 호평을 얻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3일 수원시 KT&G 잔디운동장에서 ‘제 1회 경기도약사회장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고양·파주시약, 구리·시흥시약, 용인·광주시약, 부천시약, 성남시약, 수원시약, 안산시약, 안양시약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 결과 우승은 수원시약 축구동호회가 차지했으며, 준우승 부천시약, 3위는 안산시약이 차지했다.
또 △감투상은 안양시약 박수배 선수 △페이플레이상 용인시약, 광주시약 △파이팅상 구리시약, 시흥시약 △공로상 고양시약, 파주시약 △ 미가상 : 고양시약 임중식 선수 △ 응원상 성남시약 △ 최우수선수 : 성남시약 김재규 선수 △ 득점왕 부천시약 이용연, 김수현 선수가 공동 수상했다.
박기배회장은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한 지난 등산대회를 비롯해 회원간의 친목도모와 단결을 위해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 일환으로 작년 동호회 차원의 축구대회를 금년 도약 차원의 대회로 격상하여 개최하게 되었으며, 하반기에도 볼링대회, 마라톤 대회가 계획하고 있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이밖에도 이번 대회는 여약사 회원을 위한 이벤트 경기와 내빈과 함께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감성균
2007.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