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남성전용 화장품 약국가 진출
"남성들도 이제 가꾸는 시대."
약국화장품 이지함이 남성들만을 위한 브랜드 '셀라 옴므 AC 오션 5종'을 출시했다.
25세부터 35세 남성을 타겟으로 한 이 제품은 남성피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지ㆍ복합 피부를 중심으로 수분부족, 과도한 피지분지, 두꺼운 각질층으로 발생하는 남성피부의 트러블 해결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실제 남성피부는 여성에 비해 2배정도 피지분비가 많고, 수분함량은 1/3으로 피부 겉은 번들거리지만 속은 건조하다. 또한 구꺼운 각질층이 모공을 막아 잦은 트러블을 유발하고, 흡연과 음주로 더욱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굵은 주름이 생기기 쉽다.
이러한 남성들의 피부를 위한 '셀라벨 옴므 AC 오션'은 해양심층수를 사용해 강한 보습 효과가 있다. 또한 모공케어에 효과있는 '찔레꽃 추출물' 을 사용해 남성 호르몬의 발현을 억제시키고, 피지생성과정을 이중으로 차단해 과도한 피지와 모공이 막히는 것을 잡는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
셀라벨 옴므 AC오션은 훼이셜 워시, 세범 컨트롤 토너, 세범 컨트롤 에멀젼, 포어 타이트닝 세럼, 컬러 선 밤 SPF50+ PA+++등 5종으로 구성됐다.
김영선 이지함 대표는 "최근 매트로 섹슈얼의 흐름을 타고 자신의 피부를 가꾸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체계적이지 못한 피부관리로 오히려 부작용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성피부타입과 상태를 고려해 개발된 제품인 만큼 자신의 피부에 관심을 가진 남성들에게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가진 남성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제품은 이지함 홈페이지(www.LJHmall.com), 이지함 피부과, 약국, 드럭스토어, 종합 화장품 전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 080-700-1544
양금덕
2007.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