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日, 2016년 금연보조제 시장 4배 이상 껑충
일본의 컨설팅전문회사 후지경제에 따르면 일본의 금연보조제 시장규모는 2016년 72억엔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2007년 16억엔의 4.5배에 해당하는 규모로서, 2008년 시장규모도 일본최초의 금연보조제 '챔픽스'의 보험적용 등에 의해 전년대비 25% 증가한 20억엔이 전망되고 있다.
이밖에도 후지경제는 일본의 전문약시장을 순차적으로 조사·전망하고 있어, 이번에는 항알레르기제, 감각기관용제, 피부질환치료제, 호흡기질환치료제, 해독제 등의 2016년 시장규모를 예측했다.
이에 따르면 2016년도 예측은 항알레르기제가 1,615억엔(2007년 대비 3.7% 증가), 감각기관용제가 2,145억엔(同14.8%증가), 피부질환치료제 949억엔(同는13.4%증가) 등이다.
또, 호흡기질환치료제는 2007년 2,641억엔에서 2016년에는 3,374억엔으로 팽창할 것으로 전망됐다. COPD치료제가 신장하는 한편, 시장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천식치료제가 앞으로도 시장을 견인한다는 분석이다.
최선례
2008.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