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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불구,의약계 전문인력 확보 경쟁 치열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보건의료계의 전문 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 12일 의료 전문취업포털 메디컬잡(www.medicaljob.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제주대학교병원, 안동의료원, 삼성의료원, 마산의료원 등이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약사 등 전문인력 채용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 제주대학교병원(www.cnuh.org)이 의료직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메디컬잡 및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7일까지 방문 및 우편제출하면 된다.
◆ 경상북도안동의료원(www.amc.or.kr)이 의료직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신규간호사, 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메디컬잡 및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5일까지 방문 및 우편제출하면 된다.
◆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www.schbc.ac.kr)에서 교수 및 전임의를 초빙한다. 초빙분야(과) 및 자격요건, 제출서류 등은 병원 홈페이지 채용공고에 자세히 나와 있다. 서류접수기간은 11월 20일(09:00) ~ 11월 27일(17:00)까지이며 우편 및 방문제출하면 된다.
◆ 삼성의료원(www.smc.or.kr)이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 마산삼성병원 등에서 근무할 전문의를 초빙한다. 초빙분야(과) 및 자격요건, 제출서류 등은 병원 홈페이지 채용공고에 자세히 나와 있다. 제반서류는 11월 27일까지 방문 및 우편제출하면 된다.
◆ 마산의료원(www.mmc.or.kr)이 신규 간호사를 모집한다. 응시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4일(17:30)까지 우편 및 방문제출하면 된다.
◆ 대구파티마병원(http://fatima.or.kr)이 약사를 모집한다. 취업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일(17:00)까지 우편 및 방문제출하면 된다.
◆ 이밖에 포항성심요양병원(물리치료사), 건양부여요양원(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시설관리자등), 강남연세산부인과(간호조무사), 가야자모병원(경남, 소아과전문의), 경희지행한의원(서울, 간호조무사), 예사랑병원(충북, 내과/가정의학과 전문의) 등이 의료 전문인력을 모집 중이다.
이권구
2008.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