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11월 30일부터 시도 약사회 지도감사 진행
대한약사회가 오는 30일부터 시도 약사회를 대상으로 지도감사를 실시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11월 30일 대전시약사회를 시작으로 12월 17일까지 전국 16개 시도 약사회에 대한 지도감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관과 감사 규정에 따라 해마다 진행중인 시도 약사회 지도감사는 회계와 인사관리, 회무 운영, 정관과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중점으로 진행된다.
감사 일정은 11월 30일 대전시약사회와 전북약사회를 시작으로 12월 1일 대구시약사회, 강원도약사회, 충북약사회에 대한 지도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12월 3일은 부산시약사회, 7일 인천시약사회, 8일 경기도 약사회, 9일 서울시약사회의 감사를 진행한다.
이어 12월 14일에는 충북약사회와 충남약사회, 경남약사회 감사가, 15일과 17일에는 각각 울산·제주, 광주·전남 지역 약사회에 대한 감사가 있을 예정이다.
감사단은 대한약사회 감사와 임원(부회장), 사무처 직원으로 구성되며, 지부별로 사업·예산 집행의 적정성, 회비·특별회비 납부상태, 문서관리 실태, 중앙회 지시사항 처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임채규
201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