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 사하구약, 회원 화합과 단합 최우선
부산사하구약사회 제28차 정기총회 및 회원마약연수교육을 15일 오후 6시30분 남태평양호텔에서 개최했다.
하영배 회장은 “회원의 협조와 노력으로 한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며 “약사회가 안고 있는 일반 의약품 약국 외 판매, 저가구매, 쌍벌제 등 많은 난제를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회원의 단결과 화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보사업, 유효기간 경과한 향정약 공동폐기사업, 공부방, 오로라산행, 당구클럽 등 성실히 실행함으로서 상호간신뢰도 쌓고 회원간의 친목도 다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사하구의료인 약사연합회를 창설하여 약사뿐 아니라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다른 단체와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으며, 4개 단체가 연합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을 위한 바지회도 개최한바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박용래 사하구의료인약사연합회장, 이종윤 의사회장, 손기찬 치과의사회장, 장형근 사하구한의사회장 등 4개 단체가 참석했다. 총회는 164명의 회원중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회원 소개, 2010년 세입 세출 결산 2천 7백 7십여만원, 특반사업 4백4만만원의 결산을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으로 복약상담교육, 약국간의 교품 활성화, 세무회계특강, 대민사업, 취미활동 등 사업에 따르는 사입세출 2천6백9십여만원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배성진 감사는 “회무와 회계전반에 문제가 없고 회원단합을 위해 회장단이 많이 수고했다”라며 “연수연수에 적극적인 참여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사하구 약사회는 구청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기타토의에서 향후 특별회계에 대한 결산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특히, 칠순축하회원 김운환(일신약국)회원에게 순금3돈, 장기근속회원 25년 일신약국 외 24약국, 15년 근속 유성약국 외 4약국, 10년 근속 대선약국 외 6개 회원약국에게 순금1돈을 전달했다.
이날 이경훈 사하구구청장, 박용래 사하구약사연합회장, 서정희 보건소장, 유영진 부산시약회장, 주상재 자문위원, 문영석, 박정희 부산시약부회장, 최창욱 총무위원장 등의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부산시약사회장 표창패 = 장세구(사하약사회 부회장)▲사하구약사회장 공로패= 박경옥(사하구약부회장) 노승미(7반 반장)
박재환
201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