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건약, 새내기 약사 대상 약사교실 마련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는 새내기 약사들을 위한 ‘2011년 봄, 건약 약사교실’을 마련했다.
총 8강의 강좌가 3월 22, 24, 29, 31일 4차례에 걸쳐 건약 강당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강좌는 ▲22일 1강 한국사회에서 약사란, 2강 2011년 대한민국 약계현안 ▲24일 3강 제약산업, 그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4강 약값은 누가 어떻게 결정하는가 ▲29일 5강 약국과 병원사이, 당신은 무엇을 하겠는가, 6강 당신과 환자와의 거리좁히기 ▲31일 7강 약, 없어서 못먹는 약, 있어도 못먹는 약, 8강 무상의료, 그 논쟁의 핵으로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강좌는 새내기 약사들에게 약사의 바람직한 역할과 모습, 약을 둘러싼 여러 제도와 보건의료정책에 관심 있는 약사들을 대상으로 한다.
건약 관계자는 “이번 약사교실은 건강한 세상을 책임질 참약사가 되기 위한 강좌로 직장에서도 배우지 못하고 알려주지 않았던 내용, 평소 궁금했지만 누구에게도 물어보지 못했던 내용을 배울 수 있는 자리다”라며 새내기 약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혜선
201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