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초 에스테틱 브랜드,크리스틴 발미 런칭
미국 최초 에스테틱 브랜드 크리스틴 발미가 오리지널 브랜드로 홈쇼핑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난다.
크리스틴 발미는 오는 30일 토요일 밤 11시 40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블랙헤드 3종세트'를 공식 런칭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소개되는 제품은 로션X(100ml), 포어수딩마스크(30ml), 스페셜크림(30ml), 세범클리어파우더(15ml), 모공관리전용화장솜&압출면봉의 총 5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런칭특별가로 69,900원에 판매한다.
판매 회사 측에 따르면 따르면 블랙헤드 3종세트는 자극 없이 피지를 녹여주는 ‘로션X’, 탄력있게 모공을 조여주는 ‘포어수딩마스크, 모공 진정과 보습 기능을 가진 ‘스페셜크림11’으로 구성돼 있어 전문 에스테틱샵을 가지 않고도 집에서 간편하고 완벽하게 모공 케어를 할 수 있고, 주 1~2회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씨브이엔케이 반정민 대표는 "국내 런칭 전부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그 효과를입증받았던 제품으로 이번 런칭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피부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뿐만 아니라 블랙헤드로 고민하는 남성들에게도 크리스틴 발미 '블랙헤드 3종세트'는 건강한 모공관리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틴 발미는 50년 전통을 가진 미국 최초의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60,000명 이상의 에스테티션들을 배출했으며, 미국 내 3,000여 살롱 및 스파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문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권구
201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