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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자이홀딩스,'PROSYS PRP' 의사 마케팅 돌입
바이오지주회사 토자이홀딩스는 PROSYS PRP (www.prosysprp.com) 를 24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세계피부과학회 (22nd World of Congress of Dermatology)에서 전세계 피부 전문의 및 관계자들을 상대로 선보인다.
회사 측에 따르면 PROSYS PRP는 토자이홀딩스의 독자적인 바이오 원천기술로 개발된 국내 최초의 PRP (혈소판풍부혈장)추출용 의료기기로 피부세포재생을 위한 시술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감마선을 이용한 강력한 멸균으로 안전하고, Buffy coat의 확인이 뚜렷하여 쉽고 정확한 PRP의 추출이 가능하다.
또 농축 용기의 사용으로 농축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FDA, KFDA, ISO, CE 등의 품질인증을 확보하여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한 품질, 체계적인 품질관리시스템이 검증됐다.
토자이홀딩스는 사용가이드, 추출방법, 적용분야 등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다양한 시각자료를 활용하여 제품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해외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
회사는 PROSYS PRP와 함께 토자이홀딩스의 자회사인 노바셀테크놀로지와 와이즈덤레버러토리가 공동개발한 줄기세포 단백질을 기반으로 하는 바이오 헤어케어 브랜드 Dr.LAAC Hair의 새로운 제품라인인 Dr.LAAC Hair Shampoo, Dr.LAAC Hair Treatment, Dr.LAAC Hair Tonic 등도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 국내 총판권을 가지고 있는 이스라엘 ENDYMED사의 고주파 치료기인 EndyMed PRO를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EndyMed는 세계최초 3DEEP™ 이라는 기술을 적용하여 환자의 피부상태에 따라 파장이 자동으로 조절, 전달되어 최상의 시술효과를 얻을 수 있는 최첨단 고주파 미용 의료기이다
이권구
201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