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영업조직 매출 증대 기여 'CRM' 출시
한국오라클(대표이사 유원식)은 매출을 증대시키고, 비용절감을 실현하면서 동시에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오라클 CRM 온디맨드 R19(Oracle CRM On Demand Release 19)’를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강력한 클라우드 확장성을 제공하는 ‘오라클 CRM 온디맨드 R19’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과 아이패드, 아이폰, 블랙베리 등의 스마트 기기에서 완벽하게 연동되어 모바일 기기의 다양성을 지원해 준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쉽게 중요한 CRM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또 ‘오라클 CRM 온디맨드 R19’의 광범위한 접근성은 영업담당자들이 별도로 시스템에 업데이트 해야 하는 부담을 없애주고, 데이터의 일관성을 향상시켜준다. 따라서 수동적인 업데이트에 귀중한 시간을 낭비할 필요없이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영업담당자들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연결되는 향상된 모빌리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정보에 접근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고 이번 버전은 사용자가 익숙한 온라인, 오프라인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오라클 CRM 온디맨드 R19’는 생명 과학, 보험, 금융 서비스, 자동차 산업을 위한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생명 과학 분야의 새로운 기능으로는 계획된 콜의 대규모 생성 기능, 향상된 PCD 평가, 어카운트별 컨택 관계를 확장하고 맞춤화할 수 있는 기능 등을 제공한다.
아태지역 CRM On Demand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미셸 반 우든버그(Michel van Woudenberg) 부사장은 “오라클은 9개월 만에 ‘오라클 CRM 온디맨드’ 새로운 버전을 출시함으로써 변화하는 시장 속도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면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며 “오라클 CRM 온디맨드 R19의 놀라운 다양성과 사용편의성을 제공해 혁신적인 시간절감을 경험하게 하고, 조직 전체의 매출 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모바일과 클라우드 기능을 통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오라클의 박진철 상무는“ 가장 포괄적이면서도 퍼블릭 클라우드 CRM을 구현하기에 최적의 솔루션은 오라클 CRM OD를 국내 표준 CRM으로 자리 잡게 할 것이다”며 “오라클 CRM 온디맨드의 확산을 위해 헬스케어, 컨슈머, 하이테크 등 분야별로 세미나를 준비하는 등 마케팅과 영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권구
201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