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밝은세상안과, '2011 위아자 나눔장터' 참여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대표원장 김진국)가 나눔 실천과 더불어 사는 사회 실현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지난 16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서울 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벼룩시장인 2011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위아자 나눔장터는 사용하던 물건을 서로 사고 팔아 생기는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는 행사로,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지난 2005년 나눔장터가 시작된 이후 로컬 병원으로는 최초로 SK, 삼성, 대한항공, GS칼텍스 등과 함께 행사에 참가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이날 직접 기업장터를 운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기업장터는 직접 기증한 생활용품과 기업체의 생산품을 무상으로 기증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는 코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의 원장단과 임직원 모두가 기증한 도서, 의류, 생활용품 500점과 함께 시력교정술 후 고객들에게 기증받은 안경테 1000여 개를 판매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다양한 모양의 안경테와 본원에서 직접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제작한 ‘에코백’이장터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다. 또한 정치인, 연예인 등 사회 각계 명사들이 기증한 물품을 현장에서 경매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수익금을 기부하기도 했는데, 김진국 대표원장이 기증한 페라가모 넥타이도 인기를 끌었다. 이날 기업장터에서 판매한 수익금은 모두 저소득층 아동의 교육, 복지, 건강을 위해 전액 기부됐다. 김진국 대표원장은 “기부와 나눔의 문화의식은 사회를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온정 넘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다”라고 밝혔다한편,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가 나눔장터에 참여한 것은 로컬의원으로는 최초이며, 그동안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증정 및 입양가족 사진전 개최 무료지원, 시각장애인 예술단인 한빛예술단 후원 등 다양한 형태로 나눔을 실천해왔다.
최재경
2011.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