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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회 골프대회, 안병광 회장 우승
서울남부권 및 수도권지역 의약품 도매업체 모임인 한남회(회장 성용우, 백광의약품)가 회원사 간 단합과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5일 뉴코리아 C.C에서 연 '2011년도 정기총회 겸 골프대회'에서 유니온 약품 안병광 회장이 69타로 우승했다.
메달리스트는 79타를 기록한 에어팜 임용철 사장, 롱기스트상은 이노베이션 고민주 회장, 니어리스트상은 성일약품 문종태 회장, 행운상은 전 명성약품 이창종 회장이 각각 차지했다.
대회에는 광신약품 김대자 사장, 남신약품 남상규 회장, 남양약품 신남수 회장, 대신약품 황치엽 회장, 석원약품 안진형 사장, 성일약품 문종태 회장, 신창약품 우재임 사장, 에어팜 임용철 사장, 유니온약품 안병광 회장, 이노베이션메디칼팜 고민주 회장, 이블루팜 이창종 회장, 인천약품 윤진하 회장, 지오영 이희구 회장, 한성팜 이영선 회장, 석계약품 임문기 사장, 원강팜 신부현 회장 등을 포함해 18명이 참석했다.
한남회는 서울시도협 4개 분회 중 한강 이남 지역인 남부분회 모임으로 20명의 대표들로 구성됐다.
이권구
2011.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