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 135명 탄생...수석 박미선씨
2012년에 한약사 135명이 탄생했으며 수석은 원광대학교 박미선씨가 차지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건상, 이하 ‘국시원’)은 지난 5일 서울 등 전국 7개 지역 12개 시험장에서 시행된 영양사, 서울 1개 시험장에서 시행된 한약사, 서울 1개 시험장에서 시행된 의지·보조기기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제13회 한약사 국가시험의 합격률은 94.4%로 총 143명 응시자 중 135명이 합격했으며, 지난해 합격률은 89.4%였다.
이번 한약사 국가시험의 수석 합격자는 원광대학교 박미선씨로 250점 만점에 245점을 취득했다.
제35회 영양사 국가시험의 경우, 전체 7,252명의 응시자 중 4,018명이 합격해 55.4%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지난해 합격률 56.9%보다 소폭 하락했다.
이번 영양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300점 만점에 280점을 취득한 한국방송통신대학 최지은씨가 차지했다.
제12회 의지·보지기기사 국가시험 필기시험은 총 126명의 응시자 중 47명이 합격해 37.3%의 합격률을 보였다.
3월 3일(토) 시행될 의지· 보조기기사 국가시험 실기시험은 필기시험에 합격한 47명만 응시할 수 있으며, 실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3월 10일(토)에 할 예정이다.
한약사, 영양사, 의지·보조기기사 국가시험의 합격자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ARS(060-700-2353)를 통해 합격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혜선
201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