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한약사회 회원 모두 2만 9,554명
지난해 신상신고를 진행한 약사회 회원이 소폭 늘어났다.
2011년 12월말 기준으로 대한약사회 회원은 전년도와 비슷한 2만 9,554명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12월 31일까지 대한약사회를 통해 신상신고한 회원은 모두 2만 9,544명으로 전년도인 2010년 대비 29명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시약사회 소속 회원이 8,64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도가 5,493명으로 뒤를 이었다.
또, 부산이 2,225명이었으며, 대구가 1,605명, 경남이 1,509명, 경북 1,324명, 전북 1,177명, 인천 1,140명, 전남 1,052명, 충남 1,002명 순이었다.
이어 광주 988명, 대전 950명, 충북 881명, 강원 815명, 울산 425명, 제주는 324명이었다.
지역별 통계를 기준으로 서울과 경기, 인천을 포함하는 수도권 회원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과 인천, 경기 3곳의 회원은 모두 1만 5,277명으로 전체 회원 대비 51.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2010년 대한약사회 회원은 2만 9,525명이었으며 전년대비 114명 감소했다.
임채규
2012.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