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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 영업이익 순이익 급감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는 지난해 3,440여억원의 매출을 달성,전기 대비 0.26% 감소했다고 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33억7,800여만원으로 전기대비 50.01%, 당기순이익은 114억여원으로 전기대비 60.40% 각각 줄었으며, 판매관리비는 전기 대비 5.04% 증가한 1,187억4,700여만원을 지출했다.
회사는 병원 약국영업 등과 관련한 판매, 유통 및 채권회수활동 등을 쥴릭파마코리아(주)에 위탁하고 수수료를 지급하는 약정 계약에 따라 당기(2011년) 및 전기(2010년) 중 각각 3,321,537천원 및 4,081,030천원을 지급했으며, 쥴릭파마코리아로부터의 채권과 관련해 200억원의 지급보증서를 수령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의 자본금은 2,791백만원이며, 프랑스 소재 사노피가 지분의 82.02%를 소유하고 있다.
이권구
2012.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