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오라클, 헬스케어 고객에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제공
오라클(www.oracle.com)은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헬스케어 애널리틱스(Oracle Enterprise Healthcare Analytics) 업데이트를 통해 헬스케어 업계에 새롭게 향상된 기능들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헬스케어 애널리틱스는 사전 구축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성능 관리 솔루션으로, 헬스케어 기업은 이를 통해 정보 기반 의사 결정을 실현, 재무 성과, 의료 품질 및 결과를 개선할 수 있다.
또 임상, 재무, 행정 및 연구 시스템으로부터 소스 데이터를 오라클의 포괄적인 헬스 케어 데이터 모델에 통합, 인증 및 로딩해 주는 오라클 헬스케어 애널리틱스 데이터 인티그레이션(Oracle Healthcare Analytics Data Integration)를 통해 시간 대비 가치(time-to-value)를 앞당기고 구축 리스크를 줄여준다.
이를 통해 헬스 케어 기업은 개발 및 구축 시간 측면에서 매년 인력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분석 및 데이터 관리에 있어 가장 복잡하면서 시간 집약적인 측면을 완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환자 스케줄링을 위한 직원 요구사항을 매핑하고, 수술실 등 주요 자원 활용을 최적화하는 새로운 기능을 통해 헬스케어 기업은 수익을 창출하고 자원 배분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고, 비교효과연구(Comparative Effectiveness Research; CER)와 처방전(formulary) 모델링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을 통해 의료 품질 및 결과를 개선할 수 있다.
더불어 아이패드(iPad)와 아이폰(iPhone)을 위한 최상의 기능으로 모바일 업무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오라클 비즈니스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에디션(Oracle Business Intelligence Enterprise Edition)과 연계해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업무 실행은 물론, 워크플로우를 바로 시작할 수 있다.
오라클 헬스케어 닐 드 크레센죠(Neil de Crescenzo) 수석 부사장은 “최신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헬스케어 애널리틱스는 헬스케어 기업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비용 효율적으로 임상, 재무, 연구 데이터를 통합해 헬스케어 기업이 효율성을 향상하고, 근거를 기반으로 의료 전략을 실현하며, 결과를 개선하는 데 필요한 정보 및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권구
201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