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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의약품전시회, 5월 22일 킨텍스서 개막
국제경쟁력이 있는 우수 국산의약품의 해외 홍보와 정보교류를 통해 국산 원료․완제 의약품 수출확대와 글로벌화 지원을 위해 개최되는 제2회 국제의약품전시회(KOREA PHARM 2012)가 5월 22일(화)부터 25일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청 주최로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동아제약, 일동제약, CJ제일제당 등 국내 빅파마 기업과 함께 태극제약, 미래제약, 덕산약품공업 동광제약, 서흥캅셀 등이 참가한다.
해외는 일본, 중국, 스위스, 인도, 태국, 파키스탄 등 8개국에서 APIs, 중간체, 원료의약품이 다수 출품한다.
주관사인 경연전람은 지난해 12월 중국 CCPIT와 구매사절단 모집을 위한 MOU를 체결해 국내참가기업의 중국의약품 시장개척의 길을 열 계획이다.
전시기간 중 식약청 주관으로 의약품정책설명회, GMP정책설명회, 제약공장장간담회가 개최되며, 한국제약협회에서는 분석기기 WORKSHOP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포장, 제약생산설비, 화공장치, 실험분석기등이 함께 전시돼 우리나라 제약산업에 필요한 기술정보가 한번에 제공된다.
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열리며, 참가사리스트, 부대행사일정, 무료관람신청 등은 공식 홈페이지 www.koreaphar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785-4771
김용주
2012.05.15